새내기 결혼이민자의 조기 적응지원 위해 ‘해피스타트 프로그램’을 강화키로
2013/05/28 15:04 입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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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무부(장관 황교안)는 새내기 결혼이민자에 대한 기초생활 정보제공 교육 프로그램인 ‘해피스타트 프로그램’ 에 한국인 배우자의 참여를 유도하고, 가정폭력 피해구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, 선배 결혼이민자와 새내기 결혼이민자를 멘토-멘티로 연결하여 선배 결혼이민자가 새내기 결혼이민자의 말벗 역할과 고충 상담을 통해 조기 정착을 지원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또한, 법무부는 2009년 7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’해피스타트 프로그램’의 교육시간을 확대(2시간→3시간)하여 기존 기초생활정보 제공 외에 관계기관(검찰, 지방경찰청 등)과의 협조로 ‘가정폭력 피해구제에 대한 교육’을 올해 6월부터 실시 할 예정에 있다.
 
 
[ 고양人 기자 webmaster@gybnews.com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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